다이어트 대 성공기 ㅠㅠ

저는 분당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어쩌면 그동안 살에 대해서 포기 심정으로 지냈어요.
그러던중 어느날 언니네 조카한테 돼지야! 이 말 듣고나서 충격먹고
살빼기 시작했어요.

저는 정말 팔 허리 배…허벅지 여기저기 살이 많았어요.

매일 밥도 반공기만 먹고… 육류는 잘 먹지 않으려 노력했고요…
이런 생활하다가 한번씩 폭식으로 이어지긴 했지만
정말 제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어떤날은 이어폰 끼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고 걸어 다닌 적도 있어요 ㅠㅠ
물론 그런게 오래 가지 않고…

또 폭식을 하게 되고… 이게 문제 같더라구요.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생활도 중요한거 같아요.
유전인지 저희 언니도 복부에 살이 많습니다 ㅠㅠ

저희 언니야 이제 나이가 40 넘어갔고요.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그러다가 친구랑 대화중 우연히 알게 된게 있어서
알려준대로 보고 한게

저는 67kg에서 일주일 뒤에 거의 6kg 정도 빠지더니
2개월이 지난 지금은 49kg 되었어요.

제가 효과 보고 언니한테 일주일 뒤에 알려줬는데…
언니도 2개월이 안 된 상태지만…
72kg에서 56kg가 되었어요.

저도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근데 보니까…
2개월 정도 더 하면…
앞으로 요요없이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친구한테 너무 고마워서 언니랑 같이 선물 보냈습니다.
후.. 너무 고맙더라구요.

이제는 제 주변 친구들이…

“누구야???” 이러네요… ㅎㅎ
나중에는 부러웠는지 방법이 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알려줬더니… 이제 한달도 안 되서
벌써 고맙다고 전화도 오고 그러네요.

제가 도움 받았던 곳 아래에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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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할 수 있는 나의 한계점이 어딘지 알아보세요.

모두 살빼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도움받은 곳]